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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동해로 간 에릭남, 멀미에 고생 "초강력 멀미약 1알 투여"

입력 2018-09-20 23: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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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도시어부'캡쳐]
[채널A='도시어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도시어부'에서 에릭남이 멀미에 고생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오후 11시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출연진들이 참치를 잡기 위해 동해 바다로 향했다.

배를 타고 바다에 올라탄 이덕화는 "아 날씨 정말 개떡같다. 비가 이렇게 온다고 안 했는데"라며 투덜거렸고 멀미에 시달리던 에릭남은 괜찮아진 듯 바깥으로 나왔다.

창백한 얼굴의 에릭남에 이경규는 "괜찮냐"고 물었고, "누워 있는 것도 그림이 좋으니 괜찮다"고 얘기했다.

에릭남은 자신의 상태를 진정시킬 수 있는 공간을 찾기 위해 배 안을 두리번거렸고 강력한 멀미약 1알을 다시 투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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