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미국 LA에서 쌍둥이 자녀와 함께 쇼핑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은 머라이어 캐리는 여느 엄마와 다름없이 아이들을 챙기며 이동하는 모습. 머라이어 캐리의 수수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한편 비만으로 건강 위기설에 휩싸기도 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위절제 수술을 통해 25kg을 감량했다.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