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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요가 인증샷 올리는 이유 "흉하다고 하지 마라"

입력 2018-09-18 07: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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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요가 인증샷을 올리는 이유를 공개했다.

17일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인스타에 요가 인증샷을 올리는 건 자랑이 아닙니다. 흉하다고 하지 마세요. 이렇게 스스로를 다짐하는 거입니다. 모니터 할 겸 그냥 나의 기록 마치 칭찬 스티커 마냥 요가하고 스티커 붙이기^^"라고 적었다.

이어 "별거 아니지만 나한테는 무지 중요한 의식 중 하나! 7일 연속 붙이면 큰 선물이 기다립니다. 스스로에게 아쥬 칭찬해 저녁하러 고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혜는 몸매를 드러낸 트레이닝복을 입고 요가를 하고 있다.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혜는 최근 SBS plus '외식하는 날'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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