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둥지탈출3' 박종진, 민이 학업우수상에 방긋 '예체능 만점'

입력 2018-09-18 20:35: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종진이 흐뭇해했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 시즌3’(연출 김유곤, 이원호, 지진주)에서는 스물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박종진은 상장을 들고 온 딸에 자랑스러워했다. 신이는 “댓글 보면 우리 가족 다 운동 선수냐고 달려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민이가 예체능 상을 받아왔던 것. 진이는 예체능에서 만점을 받아야 받는 상장이라며 민이를 칭찬했고, 박종진은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이어 “초등학교 때 남들과 똑같이 중학교에 다니고 싶지 않대요 그래서 중학교를 안 보냈어요”라며 원하는 대로 해주고 스스로 깨닫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박종진은 “나중에 자기가 중학교 안 가니까 친구들 보더니 많이 후회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미 늦었죠”라고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둥지탈출 시즌3’는 10대 한정 둥지탈출, 부모가 몰랐던 내 아이의 진짜 모습이 공개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