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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남지현에 "첩실이 되지 그랬냐"

입력 2018-09-24 2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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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사진=tvN 백일의 낭군님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도경수가 남지현에게 뺨을 맞았다.

2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연출 이종재/극본 노지설)에서는 원득(도경수 분)의 말에 분노한 홍심(남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관아와 사채업자들은 홍심에게 돈을 받으러 왔다. 홍심은 옆 동네 바보 처녀 이야기를 꺼내며 바보에겐 빚을 탕감할 수 있지 않느냐고 말했다. 원득은 자신을 바보 취급하는 홍심에게 분노했다.

원득은 "첩실이 되지 그랬냐. 돈이 그리 좋으면 첩실이 되지 그랬냐. 왜 늙은 사내는 싫고 허우대는 멀쩡한 사내는 바보로 만드는 거냐"라고 말했다. 이에 홍심은 원득의 뺨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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