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엄친딸 박신영 아나운서가 원래 꿈이 뮤지컬 배우였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뇌섹녀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영 아나운서는 "원래 꿈은 뮤지컬 배우"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박신영은 부모님의 반대로 꿈을 이루지못하고 경제학과로 진로를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신영은 뉴욕에서의 대학생활을 하면서 유명한 헐리우드 스타들과 수업을 들었던 사실도 밝혔다.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엄친딸 박신영 아나운서가 원래 꿈이 뮤지컬 배우였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뇌섹녀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영 아나운서는 "원래 꿈은 뮤지컬 배우"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박신영은 부모님의 반대로 꿈을 이루지못하고 경제학과로 진로를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신영은 뉴욕에서의 대학생활을 하면서 유명한 헐리우드 스타들과 수업을 들었던 사실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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