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희주 기자]지난 19일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 '가을 남과 여'특집으로 오마이걸과 남우현이 출연했다.
오마이걸은 효정이 제작해 온 주간아이돌 공식 애교송 '내꼬해♥'를 각자만의 스타일로 개사해 부르며 귀여움과 섹시함을 드러내 7인7색 매력을 뽐냈다.
또한 2배속 댄스와 롤코 댄스에 도전하기도 했다. 오마이걸은 1차시도만에 2배속 댄스에 성공하며 김신영이 즉석으로 만들어낸 공약 '눈 마사지기 7개 제공'에 환호했다. 이어 롤코 댄스에 도전했지만 오마이걸은 막내 아린의 연이은 실수로 1차 시도에 실패했지만 2차 시도에서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이며 성공한다. 이를 본 김신영은 '롤코댄스 레전드'라 감탄했고, 오마이걸은 여돌 내 최고 칼군무돌과 무대 장인돌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
오마이걸은 각각 먹고 싶은 음식으로 간장게장, 전어, 홍시, 치킨 등을 꼽았고, '10초 치기 챌린지'에서 두가지 게임에 성공해 두가지 음식 획득에 성공한다. 하지만 오마이걸의 귀여운 먹방에, 제작진들은 일곱가지 음식을 모두 제공했다는 바이다.
남우현 또한 가을 남자 대표로 출연하며 타이틀 곡 '너만 괜찮다면'을 라이브로 선보여 가을 남자의 감성을 보여줬다. 또한 남우현은 이번 '너만 괜찮다면'곡이 빌보드 내에서 큰 관심을 가져줘 얼떨떨하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평소 자전거를 타기 좋아한다는 남우현은 이 날 녹화장에서 자전거를 타 직접 동력을 만들어 전기를 생성해 '향기' 곡을 완곡해 재생시켰다. 자전거 타기가 끝나자 땀을 뻘뻘 흘린 남우현의 열정에 세 MC들은 감탄하며 박수쳤다.
한편, mbc every1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47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