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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의 전쟁' 화학 박상현 "자유의 여신상은 원래 노란색..녹슬어 푸른 것"

입력 2018-09-24 23: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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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쌤의 전쟁' 방송캡처
KBS2 '쌤의 전쟁'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화학 인강계의 엑소 박상현 선생님이 인류 멸망에 대해 설명했다.

24일 방송된 KBS2 '쌤의 전쟁'에는 박상현 선생님이 화학에 대해 가르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박상현은 "인류는 녹 때문에 멸망한다"고 말했다. 자유의 여신상 사진을 보여주며 박상현은 "프랑스에서 처음 보낼 당시 노란색이었다. 녹이 슬어 푸른색으로 된 것. 구리는 녹이 슬면 푸른색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녹을 제거하는데 한 해에 490조를 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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