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뮤지·문세윤 "한 달에 한 번 '노 컬투쇼' 하면 좋겠다"

입력 2018-09-24 15:36:41
    • 복사완료!

SBS 파워FM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SBS 파워FM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이인희 기자]뮤지와 문세윤이 '컬투 없는 컬투쇼'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추석 특집'에는 문세윤과 뮤지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환상의 콤비를 선보인 두 사람은 "오늘 너무 재밌었다. '컬투 없는 컬투쇼'도 나름 괜찮다.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노 컬투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그러면 좋겠지만...될 지 모르겠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