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드림캐쳐, 최근 스트레스 "충혈·식욕·수면·가위"

입력 2018-09-20 21:19:56
    • 복사완료!

사진=V앱 캡처
사진=V앱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드림캐쳐가 최근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20일 밤 드림캐쳐 컴백 쇼케이스 'What'이 V앱을 통해 생중계됐다.

요즘 받는 스트레스를 한 단어로 표현해 달란 말에 수아는 "충혈이 자꾸 된다", 시연은 "수면", 한동은 "가위에 눌린다", 지유는 "식욕이다", 유현은 "머리가 상해서 빠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현은 "생각만큼 무대 위에서 원하는 표정이 잘 나오지 않는다"라고 털어놔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미는 "보라색으로 염색했는데 색이 빠져서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