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방송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2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금요일 코너 '이지혜의 개과천선'에서는 고정 게스트 이지혜가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박명수의 "매주 정말 다르다"라는 말에 "저도 제몸보고 깜짝 놀란다. 89일 정도 남았다. 12월 낳기 직전까지 최선을 다해서 방송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일하면 다 좋을거다. 저도 늦게 아이를 가져서 그런지 좀 마음도 되게 편하고 워낙에 활동적인 스타일이라 즐거움을 가지는게 태교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