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49)가 연인 및 쌍둥이 자녀와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23일(한국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연하의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 다른 사진에서는 쌍둥이 자녀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다.
한편 비만으로 건강 위기설에 휩싸기도 했던 머라이어 캐리는 위절제 수술을 통해 25kg을 감량했다.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며, 식단 조절과 운동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