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수잔 샤키야가 5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21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추석특집에는 한현민과 수잔 샤키야가 출연했다.
수잔 샤키야는 한국에 온지 8년된 네팔인이다. 이날 수잔 샤키야는 "한국에 산지 8년 째고 계속 방송활동도 하고 회사도 다니고 있다. 지나가면 많이 알아봐주신다. 적응안됐었는데 지금 좀 많이 적응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능한 언어에 대해 물어보자 그는 "네팔어는 공식적으로 쓰는 언어고 모어로 네와르족 언어, 힌디, 영어. 한국어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어학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