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알쓸신잡3' 유희열, 토이 잘 모르는 김상욱에 "상처"

입력 2018-09-28 21:41:11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희열이 김상욱에 섭섭함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3’(연출 나영석)에서는 김진애, 김상욱, 유시민, 유희열, 김영하의 유럽 여행이 펼쳐졌다.

유희열은 토이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김상욱에 “제가 양자역학을 모르는 거 보다 더 상처예요”라며 TOY인데 왜 TOY 노래를 안 하냐고 묻는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델피의 신탁으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잠도 못 자게 계속해서 말을 할거라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고, 김상욱은 “지구 밖에 생명체는 어떤 모습일까”부터 시작해 빅뱅이론까지 과학자다운 토크를 이어나갔다.

한편 ‘알쓸신잡3’는 '도시계획 X 역사 X 문학 X 물리학' 신입 박사들과 함께 돌아온 차원이 다른 TMI(Too Much Information)의 대향연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