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송은이가 독서광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KBS2 추석파일럿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세 번째 문제로 유명한 문학장품과 작가를 연결하는 문제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번째 문제로 출제된 문학작품은 '크리스마스 선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성냥팔이 소녀', '동물농장', '톰 소여의 모험'. 작가의 이름은 안데르센, 조지 오웰, 오 헨리, 마크 트레인, 루이스 캐럴이었다.
이때 자랑스럽게 송은이가 나서 작품이름과 작가이름을 연결하기 시작했다. 송은이는 '크리스마스 선물'에는 오 헨리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롤, '성냥팔이 소녀' 안데르센, '동물농장' 조지 오웰, '톰 소여의 모험' 마크 트웨인을 이었다.
결과는 정답. 첫 도전에 첫 정답이 나온 사례였기에 문제아들은 역시 독서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말하며 송은이를 칭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