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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부승관, 손편지로 전한 명절 인사 "글씨도 잘 써서 어쩌나"

입력 2018-09-24 23: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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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승관 인스타그램
사진=부승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손편지로 추석 인사를 전했다.

부승관은 2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편지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두모두 즐거운 한가위 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언제나 응원할게요"라는 글이 적혀 있다. 부승관의 정갈한 글씨체와 안에 담긴 마음이 흐뭇하게 한다.

한편 부승관이 속한 세븐틴은 지난 7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어쩌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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