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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추석 보내세요"..김희선, 오늘은 여배우 아닌 주부로

입력 2018-09-24 08: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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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희선이 추석 음식 준비로 바쁜 주부로 돌아갔다.

지난 23일 오후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음식 준비에 여념이 없는 김희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밀가루를 반죽하며 여배우 아닌 주부로 돌아간 모습이다. 단아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희선은 tvN 새 드라마 '나인룸'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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