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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박하선, 배우 반소영과 함께 한강 요트 투어 '서울의 멋'

입력 2018-09-24 20: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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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야간개장'캡쳐]
[SBS Plus='야간개장'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이 요트 투어를 즐겼다.

24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야간개장'에서는 박하선이 출연했다.

박하선은 제작진에 데이트 코스로 한강을 강력 추천했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했던 때를 떠올리며 "해질녘 노을도 좋고 정말 모든게 좋더라"고 추천했다.

이어 박하선은 다시 한강으로 향했다. 서울 도심 속에서 즐기는 힐링타임으로 딱이라는 한강 요트 투어. 오늘의 저녁 메이트는 절친한 친구 배우 반소영이었다.

두 사람은 안전을 위해 장비를 착용했고 한강에서의 요트 투어를 신나게 즐겼다.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와 63빌딩, 한강 한복판에서 느끼는 서울의 맛에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반소영은 "좋은 친구 덕에 이런 호강을 누려본다"며 웃었다. 열심히 요트를 타고 달리다보니 벌써 어둑한 밤이 됐다. 익숙한 풍경이지만 더욱 아름다운 한강 투어. 스튜디오의 박하선은 "파리 센느강 투어 이런 거 하나도 부럽지 않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반포대교의 무지개 분수를 지나가게 됐고 박하선은 신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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