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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라디오스타’ 김재경 “레인보우 멤버들, 이상형 달라서 싸울 일 없어”

입력 2018-09-26 2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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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김재경이 레인보우 멤버들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 584회에는 여전한 레인보우 멤버들간의 우정을 밝히는 김재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는 레인보우가 각자 노선을 걷는 와중에도 여전히 각별하게 지내고 이는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김재경은 “맨날 만나고, 내일도 만나기로 돼 있다”라며 “10년을 붙어 지내다 보니 이제 가장 친한 친구 사이다”라고 밝혔다.

레인보우 멤버들이 친한 이유가 남자 때문이라는 말이 있다고 하자 김재경은 이를 수긍했다. 김재경은 “레인보우의 친목이 유지되는 건 남자때문이라고 자부할 수 있다. 멤버 전원의 이상형이 다 다르다. 근데 식성은 똑같다”라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또 “싸울 일이 없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이에 “그럼 멤버들끼리 갹출해서 음원을 발매할 생각은 없냐”고 물었고 김재경은 “아직 갹출할 만큼 저희가 많이 벌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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