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이원일 "혼밥 자주해..맛이 검증된 집만 사인한다"

입력 2018-09-26 12: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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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SBS 러브FM '언니네 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이원일이 혼밥을 자주한다고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요리연구가 김소봉과 이원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원일은 "요즘 사람들이 많이 알아봐서 의식하지 않느냐"는 DJ의 질문에 "전혀 의식 안된다. 자유롭게 다니고, 혼밥도 자주한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조금 조심스러운 것이, 제가 밥을 먹으러가면 많은 분들이 무조건 맛집이라고 생각하신다. 그래서 먹어보고 맛이 검증된 집만 사인을 한다"고 밝혔다.

이원일은 또 "요즘 특히 햄버거에 관심이 많다. 제가 한식도 하고 빵도 같이 하지 않나. 그래서 빵 사이에 온갖 재료를 넣어서 먹어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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