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화권 톱스타 장쯔이가 가족과 단란한 중추절을 보냈다.
최근 장쯔이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온가족이 한 자리에 모였어요. 즐거운 중추절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쯔이와 남편 왕펑. 그리고 두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쯔이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대륙여신인 장쯔이의 미모를 빼닮은 두 딸의 자태가 흐뭇하다.
한편 장쯔이는 지난 2015년 가수 왕펑과 결혼해 딸 샤오싱싱을 낳았다. 현재 왕펑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과 네 가족이 함께 살고 있다. 특히 의붓딸에 대해서는 "내 큰 딸은 내가 낳은 아이는 아니지만 내 사랑을 친 딸 이상으로 주고 싶다"고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