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KBS 2라디오' 이세준 "청취자들의 예술 같은 사연에 귀 기울일 것"

입력 2018-09-28 14:41:03
    • 복사완료!

이세준 / 사진=KBS제공
이세준 / 사진=KBS제공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세준이 라디오 DJ를 맡는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에 위치한 KBS아트홀에서 진행된 KBS 2라디오 개편설명회에서 ‘오늘 같은 오후엔 이세준입니다’의 DJ를 맡은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DJ를 맡은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세준은 "저는 살면서 우리에게 벌어지는 크고 작은 많은 일들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사람이 음악가가 된다고 생각한다"며 "그걸 그림으로 그려내는 사람이 화가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사람이 예술가가 될 수 없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세준은 "청취자들은 사연을 보내고 읽혀지는 것으로 하루하루의 사건을 표현한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그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예술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는 DJ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