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매주 변신하는 재미"...혜리, 美친 복고 여신

입력 2018-09-30 00: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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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
혜리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복고 여신으로 변신했다.

걸스데이 혜리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풍성한 헤어스타일, 복고 느낌의 초미니 원피스, 비비드한 핑크 컬러의 스타킹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니크한 복고 스타일을 무난하게 소화해낸 혜리는 사진과 함께 “매주 변신하는 재미 오늘의 #놀토”라는 글을 올려 프로그램 홍보에 나섰다.

한편 혜리는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진행을 맡아 맹활약 중이며, 영화 ‘물괴’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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