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스무살은' 김소현 "먹방에 부담감 有, 맛있게 먹는 표정 힘들었다"

입력 2018-09-28 11:46:05
    • 복사완료!

김소현/사진=민은경 기자
김소현/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소현이 여행 중에도 운동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라이프타임 새 예능 프로그램 '스무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홀로'(연출 박현우/ 이하 '스무살은 처음이라') 제작발표회가 열려 김소현과 박현우PD가 참석했다.

평상시에도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온 김소현. 그녀는 이번 여행에서 음식에 매료됐다고. "미국 햄버거를 먹는다는 특별함도 있어서 기대에 부풀었다. 타코도 굉장히 맛있었다. 그런데 먹는 게 처음이다보니 맛있게 먹어야한다는 부담감에 표정이 굳었다. 저는 정말 맛있게 먹었는데 주변에서는 '맛이 없냐'고 묻기도 했다. 이 부분을 감안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맛있는 걸 먹겠다는 열정으로 그날 밤에 항상 한 시간씩 헬스장에서 걸었다. 원래 엄마와 만 보 걷기를 하는데 거기에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에 운동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이프타임 새 예능 프로그램 '스무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홀로 캘리포니아'는 모든 것이 처음인 스무 살 김소현이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욜로(YOU ONLY LIVE ONCE) 홀로(ALONE) 여행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오늘(28일) 유튜브 등 라이프타임 디지털 채널에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금요일 두 편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오는 10월 20일부터는 라이프타임 TV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