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혜박이 출산을 앞두고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럭키 태어나기전, 처음이자 마지막 입체초음파 이렇게 얼굴도 볼수 있구나 너무 신기신기 손이랑 다리로 얼굴을 가려서 못보다가, 찰나의 순간에 얼굴 쪼끔 보여주고 다시 가려버리는 수줍음쟁이 퉁퉁불은 얼굴도 어찌나 이쁜지 누굴 닮은거니 그냥 다 이쁨"이라며 애정 담긴 글을 남겼다.
이어 "내뱃속안에서 이렇게 이쁘고 소중한 생명이 자란다는게 정말이지 아직도 안믿긴다..럭키야,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당 건강하게 만나자 #럭키 #입체초음파 #예비맘 #황금개띠 #시애틀#35weekspregnant #4dultrasound"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혜박은 귀여운 스티커를 붙여둔 입체 초음파 사진을 가리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혜박은 현재 임신 9개월 차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