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추가 게스트 가능성에 대해 이세영이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추가 게스트에 대해 이세영은 "저는 라미란이 즐거운게 좋다. 그래서 워너원의 강다니엘이 출연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라미란은 "저는 모두를 환영하다"고 했으나 김숙이 "라미란을 위해서라면 강다니엘이 오는게 맞다"고 했다.
이에 라미란은 "강다니엘이 안 왔으면 좋겠다. 방송 보면서 응원 하는 것을 좋아하지 막상 눈 앞에 있으면 안될 것 같다"며 강다니엘을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저는 그렇다면 정우성과 주말을 보내고 싶다"고 했다. 장윤주는 류준열을 꼽았다.
한편 '주말 사용 설명서'는 오는 30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