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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카페 너무 추워 후덜덜"..'김태우♥' 김애리, 다정한 가족 여행

입력 2018-09-28 15: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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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리 인스타그램
김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태우의 아내 김애리가 아이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김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김태우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애리는 사진과 함께 "얼음카페. 꽁꽁 얼어붙은 기분의 짜릿함! 사실 후덜덜. 추위 타는 엄만 정말 딱 5분 스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애리는 멜빵 바지에 반스타킹을 신어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태우와 아이들의 환한 미소가 즐거워 보인다. 행복한 여행이 된 듯하다.

한편 김애리는 김태우와 함께 지난 2016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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