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팀셰프' 위우 "닉쿤과 8년 알고 지낸 사이, 얼굴 보는 건 처음"

입력 2018-09-29 18:35:49
    • 복사완료!

사진=JTBC 팀셰프 캡처
사진=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태국 연예인 위우가 닉쿤과 아는 사이라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통 요리'를 주제로 한국 팀과 태국 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스페셜 맛 평가단으로는 태진아와 강남, 태국 모델 겸 배우 위우가 함께했다.

태진아는 "1회 때부터 연락이 왔는데 해외 스케줄이 많았다. 13회가 돼서야 나왔다. 앞으로 자주 뵙겠다"라고 인사했다.

강남은 요리 실력도 수준급이라는 말에 "은근히 센스쟁이다"라고 자기 자랑을 했다. 태진아는 녹화 이틀 전부터 단식을 했다며 "저녁부터 굶었다"라고 했지만 옆에 있던 강남은 "어제 같이 파스타 먹었지 않냐"라고 폭로했다.

샤크릿은 "제 주변 연예인 친구들이 '팀셰프'를 보고 직접 나와 보고 싶어 한다. 위우도 그중 한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위우는 "사라가 나온 편을 봤었다. 저도 먹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닉쿤과 위우는 8년간 알고 지냈지만,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이라고. 어떤 사이냐는 질문에 닉쿤은 "친구를 통해 알게 됐지만 실제로 만난 적은 없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