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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송이 매니저, 박성광 덕분에 앞니 치료..환한 미소 자랑

입력 2018-09-30 00: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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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처

[헤럴드POP=이인희 기자]송이 매니저가 박성광 덕분에 자신감 있는 미소를 되찾았다.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성광이 송이 매니저를 치과에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광은 "사실 송이 연관 검색어에 '앞니'가 떠 있는 것을 보고 계속 신경이 쓰였다. 내 SNS에서도 팬들이 나보고 치료해달라고 했다"며 치과를 예약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전에도 계속 송이 매니저에게 치과에 가자고 권유했고 비용은 걱정 하지 말라고 했지만, 송이가 부담을 주기 싫다며 한사코 거절했다. 그래서 계속 미뤄오다가 이번에는 진짜 가려고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치과에서 치료를 다 받은 송이 매니저는 환하게 웃으며 박성광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그동안 상처받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이제 자신감을 찾았다"며 기뻐하는 모습에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들도 모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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