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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런닝맨' 김종국X전소민, -180도 얼음통 안에서 휴가 즐기기

입력 2018-09-30 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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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종국과 전소민이 -180도 얼음통에서 휴가를 즐겼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지난주 우승한 멤버들에게 특별 휴가가 주어졌다.

이날 소민은 찜질방에서 달걀, 식혜 먹기를 휴가로 제시했다. 하지만 5만원 안에서 다섯 명의 휴가를 해결해야 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에 김종국은 헬스장에 있는 얼음통 찜질을 제안했다. 김종국은 먼저 시범을 보이며 "안 아프다. 시원하다. 컨디션이 엄청 좋아진다"고 말했다. 깜짝으로 성난 등근육을 공개하기도.

이어 양세찬, 하하도 얼음통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온도가 내려갈수록 예민해져 거친 말들을 내뱉어 웃음을 유발했다.

얼음통에 들어간 전소민은 춥다고 말하다가 온도가 내려갈수록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소민은 "시원하다. 젊어지는 것 같다. 피부가 찌릿찌릿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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