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풀 뜯어먹는 소리' 한태웅, "제주도에 13살 농부가 있더라"

입력 2018-10-01 20: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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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 편' 캡처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 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한태웅이 제주도에서 13살 농부를 만났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편'에서는 제주도에서 가져온 쌀로 밥을 먹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태웅은 "제주도에서 가져온 쌀이다"라고 말하며 밥을 차렸다.

꼬들꼬들한 밥 맛에 멤버들은 다같이 "맛있다"를 외쳤다.

식사 도중 한태웅은 "제주도에 13살 농부가있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한태웅은 "한 수 배우고 왔다"고 말해 13세 농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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