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장고를 부탁해'박준규 , 미국 유학시절 생활 공개..."수영장 딸린 집"

입력 2018-10-01 23: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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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준규가 미국 유학 시절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준규의 미국 유학 생활 시절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규는 "아버지가 수영장 있는 집을 구하시고, 저랑 누나를 사립 학교에 보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준규는 아버지가 흑인들이 많이 사는 곳에서 주유소를 했다고 밝혔다.

이에 MC 김성주가 "흑인 친구들이 많겠다"라고 하자, 박준규는 "요, 와썹"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규는 '맨'이라는 말을 하기까지 몇 개월이 걸렸다며 "'맨'이라고 하면 흑인들이 어쭙잖게 따라 한다고 놀렸다"라고 말했다.

이후 박준규는 욕을 하고 '맨'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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