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아나운서 문지애가 개인방송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저녁 방송된 SBS플러스 '야간개장'에서는 문지애의 밤이 공개됐다.
이날 문지애는 스케줄을 끝내고 나서는 집에 들렀다. 문지애는 집안일을 하고 나서는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아이를 재운 다음에는 거실에서 무언가를 촬영하기 위해 조명 등 장비를 설치했다.
문지애는 "8월 중순부터 개인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을 하러 갈 때마다 저한테 '지애야 개인방송해야 돼. 개인 방송 해야 된다. 그게 자기만의 채널을 갖는 거야'라고 했다. 용기와 자극이 됐다. 저한테 권했던 지석진 씨는 아직 안 하고 계시더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