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과 장윤주가 19금 대화를 나눴다.
과거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서는 라미란,김숙,장윤주,이세영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주말을 함께 보내기 위해 요트를 타기로 했다.
옷을 멋지게 차려입은 네 사람은 엘레베이터에서 몸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껏 드레스업한 네 사람은 서로의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몸매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이세영은 "언니 몸이라서 티가 난다"고 노브라를 언급했다.
이에 라미란 역시 "나는 항상 살아있다. 티가 난다"며 이후 거침없는 19금 단어를 언급했다. 장윤주 역시 "저도 그래요 XX가"라고 설명을 보태기도.
또 라미란은 장윤주에게 "오늘 너무 감쌌다"며 "노출증 있어?"라고 물었고, 장윤주는 "있어요 많아"라고 코믹한 대답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