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침마당' 가수 은희 "활동기간 3년동안 발표한 음반만 37장"

입력 2018-10-02 08:4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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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은희가 활동기간 3년동안 발표한 음반만 37장이라고 밝혔다.

2일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가수 은희가 출연해 그동안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은희는 "제가 회사에 가면 회장님이 좋아하셨다. 연습도 필요없고 기타만 있으면 바로 녹음이 됐기 때문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머리 못기르고 귀걸이도 못끼는 자유가 없는 시대였다. 근데 그런 시절에 37장이 나왔다. 노래가 쉽고 간단해서 추억 생각하면서 엔지도 없이 했다. 2절도 까먹고 안부르고 그냥 나갔는데 통과가 됐다. 그런게 몇개가 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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