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유재석 조세호가 첫 번째 퀴즈 도전자에서 실패를 맛봤다.
3일 밤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용산역에서 퀴즈에 도전하는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용산역에 왔으니 슬러시로 변하는 콜라가 든 자판기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한 학생의 가이드를 받아 자판기를 찾아 콜라를 마실 수 있었다. 유재석은 "완벽하게 가이드를 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날부터는 새로운 규칙이 적용됐다. 객관식 세 문제 연속 정답 시 100만 원, 주관식 한 문제만 맞혀도 100만 원이었다. 학생은 객관식에 도전했지만,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한다'에서 '씻나락'을 맞히지 못하며 탈락했다. 정답은 '볍씨'였지만 '부럼'을 골랐던 것. 유재석 조세호는 첫 번째 퀴즈 도전자부터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