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친구가 되어줘”…가희, 사랑하는 두 아들과 행복한 일상

입력 2018-10-03 21: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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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희 인스타그램)
(사진=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가희가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 가수 가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 아들 노아, 둘째 아들 시온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백일을 맞이한 시온이를 품에 안고 장난기 넘치는 노아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가희는 “사랑하는 노아의 두반째 생일을 축하해”라며 “우리 노아라 벌써 두 살이라니, 형아라니^^ 우리 앞으로 더더 멋진 하루하루 잘 살아보자. 엄마의 친구가 되어줘”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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