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차 이겨내고 외출"‥윌리엄X벤틀리, 언제 이렇게 컸니

입력 2018-10-04 12: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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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윌리엄 인스타
사진=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윌리엄과 벤틀리가 폭풍성장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인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우리는 시차를 이겨내고 외출나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자동차 카시트에 앉아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밖을 멍하니 바라보는 윌리엄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벤틀리의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모 미소를 유발한다. 또한 폭풍성장한 두 아이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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