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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감스트·악뮤 수현 출연 확정…축구와 메이크업 파헤치기

입력 2018-10-05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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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JTBC 제공

[헤럴드POP=고명진 기자]크리에이터 모찌피치로 활약하는 악동뮤지션 수현과 화제의 축구 크리에이터 감스트가 ‘랜선라이프’를 찾는다. 제작진은 오는 12일(금)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 방송에 악동뮤지션 수현과 감스트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구독자수 87만을 자랑하는 채널 ‘모찌피치’의 주인공인 악동뮤지션 수현은 스무살 나이에 맞는 새내기 메이크업, 학생 매이크업 등 풋풋하고 친근한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다. 그는 ‘랜선라이프’에서 가수가 아닌 뷰티 크리에이터로서의 면모를 가감없이 공개할 예정. 감스트는 총 구독자수가 무려 100만으로,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 안다는 ‘축구 중계’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 타 프로그램을 통해서 재치 있는 입담을 검증받은 바, ‘랜선라이프’에서도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기와 웃음 넘치는 일상을 예고했다. 특히 감스트는 K-리그 최초의 크리에이터 홍보대사로 집에 축구 유니폼만 무려 200벌 이상에 눈 뜨는 순간부터 잠드는 순간까지 오로지 축구 생각뿐인 모습으로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 모찌피치 수현과 감스트의 일상은 12일(금) ‘랜선라이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늘(5일) ‘랜선라이프’에서는 신규 크리에이터 엠브로, 데이브의 콘텐츠 제작기와 고퇴경의 케이팝 댄스 정복 2탄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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