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석준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6일 방송인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딸을 향한 사랑을 담은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을 감고 잠을 자고 있는 딸을 바라보며 활짝 웃음을 짓고 있는 한석준의 모습이 흑백으로 담겨있다.
이어 한석준은 글을 통해 "아기 끼룩이. 너무너무 이뻐요. 제 눈에만 이쁜건지 남의 눈에도 이쁠지 모르지만. 미운짓 안하는, 이기적이지 않은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 아이로 자라길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한석준은 "닷새째. 그새 그만큼 또 컸네요. #끼룩이 #아기끼룩이 #한사빈 #육아 #아빠육아 #아빠곰육아"라는 글을 남기며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제대로 드러냈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4월 띠동갑 연하의 사진작가와 결혼, 10월 2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