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연예가중계’ 한지민, 토끼상 사진에 “가식 섞여있는 눈빛이다”

입력 2018-10-05 21: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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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한지민이 게릴라 데이트에 응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는 자신이 토끼상이라는 팬들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하는 한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지민은 이날 게릴라 데이트를 통해 시민들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때 ‘연예가중계’ 진행을 맡기도 했던 한지민을 위해 김태진은 그녀가 좋아하는 떡볶이를 먹으러 식당을 방문했다.

털털함 그 자체인 한지민은 얼굴을 둘러싼 논란이 있다는 말에 “낯부끄러운 거면 하지 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진이 꺼내든 사진은 지난해 명예 소방관 위촉식 현장에서 찍힌 한지민과 토끼 캐릭터를 비교한 사진이었다.

한지민은 “이 눈빛을 주변 분들이 많이 놀렸다”라며 “저 눈빛은 한번도 우리에게 보여주지 않은 눈빛이라더라”라고 털어놨다. 김태진이 “지금봐도 가식이 있냐”라고 하자 한지민은 “조금”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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