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팀셰프' 후토 셰프, 직접 초대형 빠에야 만들기 도전

입력 2018-10-06 18:53:16
    • 복사완료!

사진=JTBC 팀셰프 캡처
사진=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태국 팀 셰프들이 초대형 빠에야를 만들고 직접 먹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에서는 '아웃 오브 아시아'를 주제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한국 팀과 태국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요리 대결에 앞서 태국 팀은 스페인 요리 전문 레스토랑을 갔다. 초대형 빠에야와 새우와 마늘을 이용한 요리 감바스 알 아히요 등을 시식했다.

특히 태국 팀은 초대형 빠에야를 직접 만들었다. 셰프와 직접 만들며 노하우를 전해 들은 태국 팀은 초대형 빠에야를 보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식당에서 잘 팔린다는 감바스 알 아히요 맛을 본 태국 팀 셰프는 "바게트가 바삭바삭한 게 입맛을 확 당기네"라고 말했다.

직접 만든 빠에야를 먹으며 후토 셰프는 감탄했다. 후토 셰프는 "스페인 음식은 주변 국가들보다 향이 진하고 강렬한 맛이다. 겉보기엔 싱거워 보였는데 전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식사를 하며 태국 팀 셰프들은 주제가 주제인 만큼 아시아가 아니면서도 음식의 역사가 있는 나라들을 이야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