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음악중심' 임창정, 데뷔 첫 1위‥소유·유리·아이콘 컴백 -박성광 스페셜MC

입력 2018-10-06 16: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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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임창정이 '음악중심'에서 데뷔 첫 1위를 달성했다.

6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스페셜DJ 개그맨 박성광, 더보이즈 주연 그리고 구구단 미나가 MC를 맡은 가운데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공개된 10월 첫째주 1위 후보에는 로이킴의 '우리 그만하자'와 방탄소년단의 '아이돌', 그리고 임창정의 '하루도 그대를 사랑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가 1위 후보에 올랐고, 임창정이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은 소유, 아이콘, 유리의 컴백 스테이지가 공개되면서 보는 재미를 더했다.

소유는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섹시하면서도 가을감성을 자극하는 '까만밤'과 '잔 다툼'으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아이콘은 초스피드 컴백으로 '좋아해요'와 '이별길'을 열창. 특히 '이별길'에는 산책을 하는 듯한 양현석 회장이 만들어준 안무가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유리는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데뷔를 알렸다. 타이틀곡 '빠져가'와 수록곡 '꿈' 무대를 펼친 유리는 관록이 느껴지는 완벽한 무대로 좌중을 압도했다.

갓세븐은 '럴러바이'로 감각적인 멜로디와 눈길을 끄는 센스있는 안무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우주소녀는 타이틀곡 '부탁해'로 요정미 넘치는 비주얼로 심쿵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드림캐쳐는 특색 넘치는 블랙계열의 의상과 강렬한 악몽 컨셉트로 타이틀곡 'What'를 선보였다. 드림캐쳐는강렬한 존재감으로 박력넘치는 무대매너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공원소녀는 '퍼즐문'로 상큼발랄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오마이걸의 '불꽃놀이' 또한 상큼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유니티 역시 ''난 말야'로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펜타곤의 '청개구리', 더보이즈의 '라이트히얼'등이 이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유리, 아이콘, 소유, 갓세븐, 펜타곤, 오마이걸, 더보이즈, 우주소녀, 드림캐쳐, BLANC7, UNI.T, 공원소녀, 더 로즈, 립버블이 출연했다.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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