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하나뿐인 내편' 윤진이♥정은우, 결혼…이혜숙 눈물

입력 2018-10-07 20: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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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진이와 정은우가 결혼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연출 홍석구|극본 김사경)에서는 강수일(최수종 분)을 보고 뒤집어지는 장다야(윤진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다야와 왕이륙(정은우 분)의 결혼식에서 강수일과 김도란(유이 분)이 마주했고, 김도란은 자신이 선물한 머플러를 하고 있는 강수일에 흐뭇해 했다. 강수일 역시 김도란의 뒷모습을 보곤 “우리 도란이 오늘 참 예쁘다”라며 애틋한 눈빛을 보였다. 김도란은 홍비서와 함께 식장 안으로 들어갔고, 왕대륙(이장우 분)은 두 사람이 붙어 있는 것을 탐탁지 않아 했다. “둘이 눈이라도 맞았나”라고 의심하다가 이내 상관없다는 듯 고개를 저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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