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BIFF]'변산' 박정민 "이준익 감독과 세대차이 느꼈다"

입력 2018-10-06 18: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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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사진=민은경 기자
박정민/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부산, 천윤혜기자]박정민이 이준익 감독과 세대차이를 느꼈다고 폭로했다.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시네마운틴 1층에서 영화 '변산' 무대인사가 열려 이준익 감독, 박정민, 김고은, 신현빈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정민은 이준익 감독과 세대 차이가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김고은은 "나이만 있으시고 세대차이는 전혀 안 느껴졌다"고 반론을 제기했다.

이에 당황한 박정민은 "세대 차이를 느끼지만 그것들을 극복할 수 있는 매력들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즐겁고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지난 7월 4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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