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우효광이 아들 바다에 애틋함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연출 이지원, 안재철)에서는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 등의 좌충우돌 출장기가 펼쳐졌다.
우효광은 비진도에서 바라본 한국 바다를 보며 아들 바다를 그리워했다. “바다 보고 싶어”라고 외친 것. 그리움도 잠시 의뢰자를 찾기 위해 호루라기를 불렀다. 이에 호루라기로 응답한 의뢰자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바로 한국해양구조협회 통영구조대장이었던 것. 대장은 2019년 새로운 구조대원을 모집하기 위한 포스터를 찍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