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우효광, 김세정, 박찬호가 비진도로 사진 출장을 떠났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빅픽처패밀리’(연출 이지원, 안재철)에서는 차인표, 박찬호, 류수영, 우효광 등의 좌충우돌 출장기가 펼쳐졌다.
김세정, 박찬호, 우효광은 비진도로 출장을 떠나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비진도에서 의뢰자를 찾아 만나고, 그에게 인생샷을 찍어줘야 했다. 중국, 미국에서 생활에 한국이 서툰 두 사람에게 김세정은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라며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우효광은 “저 한국에서 배 처음 타요”라며 한국 바다를 바라봤다.
한편 ‘빅픽처패밀리’는 '살며, 찍고, 나누는, 인생샷'을 콘셉트로, 4명의 사랑꾼들이 경상남도 통영에서 사진관을 열고, 일주일간 동거하며 인생샷을 남기는 모습을 담아낼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