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피톤 프로젝트, 긴장한 탓에..."집에 가고 싶어"

입력 2018-10-06 01:29:20
    • 복사완료!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에피톤 프로젝트가 잔뜩 긴장했다.

6일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에서는 에피톤 프로젝트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에피톤 프로젝트는 "4년 전 스케치북을 통해 공중파 첫 출연을 한 데 이어 오늘이 생애 두 번째 공중파 출연"이라고 밝혔다.

이어 “빨리 집에 가고 싶다”며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평소 에피톤 프로젝트의 음악을 좋아했다는 수지의 제안으로 수지와 함께 작업하게 됐다며, 가슴벅차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