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러블리즈 미주가 술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대만 컨딩으로 여행을 떠난 러블리즈 미주 지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미주는 "날씨가 굉장히 좋았다"라며 "가오슝에서 컨딩까지 차 타고 2시간 정도 걸린다. 가오슝 공항까지 간 다음 컨딩으로 차 타고 이동한다. 하늘도 예쁘고, 구경할 게 많아서 정신이 없었다"라고 전했다.
미주는 "우리나라의 제주도 같은 곳이다. 바다도 예쁘다. 대만분들의 휴양지로도 유명하다. 컨딩 전체가 국가 공원이라고 하더라. 정말 굉장한 여행이었다"라고 밝혔다.
지수는 "대만이 아열대인데 컨딩이 유일하게 열대더라. 서핑이나 스노쿨링도 즐기러 많이 온다고 하더라. 저희에게 딱 맞는 수중 액티비티를 하고 왔다. 제가 물을 무서워하는데 가서 극복을 하고 왔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대만 음식도 즐겁게 먹었다는 말에 이휘재는 "두 분 약주는 좀 하냐"라고 질문했다. 미주는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