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BIFF]제이슨 블룸 "마동석 좋아하는 배우..드웨인 존슨 같아"

입력 2018-10-07 16: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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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부산, 이미지 기자] 제이슨 블룸이 배우 마동석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 '할로윈' 제이슨 블룸 기자회견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그랜드호텔 더뷰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이슨 블룸은 "가장 최근에 흥미롭게 보고 좋아한 한국 영화는 '부산행'이다. 미국 리메이크를 할 생각이 있었는데 원작보다 뛰어넘을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해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한국 배우는 이름을 절대 외우지 못하는데 마동석이다. 블룸하우스에 알맞는 배우인 것 같다. 한국 드웨인 존슨 같다"고 치켜세웠다.

한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3일까지 개최되며, 부산지역 5개 극장의 30개 상영관에서 79개국 323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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